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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거주 60대 남성, 22일 수원 방문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
-교동 해운대국밥·광교 도쿄등심·광교롯데아울렛 등 방문-
대구에서 수원을 방문한 60대 남성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환자는 대구시 중구 남산동에 거주하는 남성(67)으로 22일 수원에 왔다. 검체 검사 후 23일 오전 확진판정을 받았다. 2월 22일 오전 9시 11분 동대구역에서 혼자 KTX를 탄 A씨는 11시 2분 수원역에 도착했다. 수원역 8번 출구로 나와 마중 나온 아들 자동차를
이재명, “14일간 신천지교회 집회금지·시설 강제폐쇄” 긴급행정명령
- 14일간 장소 불문 신천지교회 집회금지, 신천지교회가 관리하는 모든 시설에 대해 14일간 강제폐쇄 등 긴급행정명령 - 경기도내 거주지나 직장 등 연고 있는 신도 명단 제공 요청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신천지 종교시설을 강제봉쇄하고 집회를 금지하는 긴급행정명령을 시행한다.신천지 교인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확진자수가 급속도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입장이다.이 지사는 24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비상조치에 대해 설명했다.이 지사는 “최근 신천지교회 대구집회 참
이찬열 의원 한국당行 변수에 수원갑 선거구도 '격변'
'민주 vs 한국' 2파전 양상…1차 관문 '경선' 관심 여론조사 결과 이재준·김승원 등 여당후보 '우세'
이찬열 의원 한국당行 변수에 수원갑 선거구도 '격변'[수원=뉴스핌] 3선의 이찬열(60) 의원이 바른미래당에서 한국당으로 당적을 옮기면서 그의 지역구인 '수원갑' 선거지형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민주 vs 한국 vs 바른미래' 3파전에서 '민주 vs 한국' 2파전 경쟁구도로 압축됐다. 반면 민심의 선
수원시 어린이집 휴원 명령 해제, 10일부터 자율 등원
-염태영 시장, “돌발 상황 발생하면 즉시 어린이 보호 대책 마련”-
수원시가 어린이집 휴원 명령(3~9일)을 해제하고, 10일부터 ‘임시 휴원’ 체제로 전환한다. 휴원 명령 해제로 어린이집은 10일부터 자율적으로 휴원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학부모도 어린이집에 자녀를 자율적으로 보낼 수 있다. 임시 휴원 기간에는 ‘출석인정특례’를 적용해 아동이 결석해도 보육료를 지원한다. ※임시 휴원 : 긴급한 상황 발생으로 정상적인 어
염태영 시장,“감염증 확산 막으려면 질병관리본부 지침·접촉자 관리 기준 강화해야”
“밀접 접촉자, 별도의 장소에 격리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20번째 확진환자, 한국인 여성(41)으로 15번째 확진환자의 친인척
염태영 수원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으려면 질병관리본부의 지침과 접촉자 관리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추진상황보고회’를 주재한 염태영 시장은 “20번 확진환자의 사례를 보면 확진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사람을 ‘자가격리’하는 것만으로는 감염증 확산을 막기 어렵다
김승원 수원갑 예비후보, 임종석·한병도 기소 비판-검찰개혁 필요성 주장
검찰이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는게 아니라 조사대상의 말실수만을 유도하고 있다"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
[수원=뉴스핌] 김승원 4.15 총선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수원시갑)가 3일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과 한병도 전 청와대 정무수석 등에 대한 검찰의 무리한 조사와 기소를 비판하며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역설했다.이날 김 예비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신빙성없는 진술을 토대로 무리하게 조사와 기소를 자행한 검찰을 비판했다.이어 "임 전 실장과 한 전 수석의 변호인
수원시, 공동주택 경비실·용역원 쉼터 에어컨 설치 지원
-3월 2일 ~ 13일 수원시 공동주택과 방문·우편 접수 … 단지 당 최대 200만 원 지원-
수원시가 공동주택 단지 ‘경비실·용역원 쉼터 에어컨 설치 지원 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단지를 모집한다. 에어컨 설치비용 지원 대상은 주택법에 따라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건설한 공동주택 중 경비실·용역원 쉼터에 에어컨이 설치돼 있지 않은 공동주택 단지다. 2017~2019년 사업에 선정되지 않은 공동주택 단지를 우선 지원한다. 총예산 5000만 원 범위에서 단
서울고법 원외재판부 유치추진위 출범, 경기북부 사법서비스 개선 본격화
지난 12월 경기도·의정부시·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 간 업무협약 후속조치의 일환 - 경기도 “원외재판부 유치시 경기북부 사법서비스 수준 향상 기대, 도차원에서 적극 지원 예정”
경기북부에 서울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유치를 위한 ‘서울고법 원외재판부 유치추진위원회’가 7일 의정부시청 상황실에서 위촉식 및 1차 정기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위원회는 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 이임성 회장과 의정부시 황범순 부시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참여한 가운데, 의정부시의원, 변호사, 대학교수, 주민대표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이번 위원회 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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